국내 증시, 미국 증시 모두 숨고르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주가가 안좋으니 블로그 유입도 줄어든 느낌..?

 

그.러.나 이럴 때 일수록 미리미리 준비하고 공부해놔야

좋은 기회를 잡고, 저가 매수할 수 있겠죠.

 

오늘은 매경 이코노미 2100호

3월 17일자 잡지 요약입니다.

 

이것만 보시면 다 읽으신 겁니다.

 

 

1. 쿠팡 천하 막아라..

 네이버와 이마트가 2500억원 규모의 지분 교환을 할 예정. 이마트는 쓱닷컴이 지속 고성장해왔으나 전체 인터넷 쇼핑 규모 대비 점유율은 2.4%로 낮은 수준. 독자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네이버와 손 잡은 것으로 풀이.

 자체 유통망이 없는 네이버는 전통 유통 강자인 이마트와 손 잡을 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됨. 이마트의 신선식품 서비스, 도심 내 지점을 활용해 다양한 연계를 구상 중.

 

 

2. 국내 부자들 "올해는 부동산보다 금융 투자"

 고액 자산가일수록 부동산 비중을 줄이고 금융 투자에 나서겠다.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 증가에 따라 부동산 자산 비중을 줄이고 금융자산 비중을 높이겠다는 것.

 

 

3. 엥겔지수 20년 만에 최고

 가계소비 중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인 엥겔지수. 2000년 13.3%에 이어 12.9%로 20년 만에 최고를 기록.

 

 

4. 중국산 미역 혼입 의혹 오뚜기

 오뚜기 하청업체가 국내 미역을 중국으로 보낸 뒤 일부를 현지에서 판매하고 부족한 양을 중국산과 섞어 다시 국내로 들여왔다고 해경이 발표. 해당 업체로부터 납품 받은 오뚜기도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 오뚜기는 밝혀진 것은 없으나 자진해서 제품을 회수한다고 발표.

 

 

5. LH 주도 공공 개발, 어쩌다 이 지경?

 개인 일탈 문제가 아니라 공공 부패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구조적 문제. 공공 개발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기획, LH가 실행. 처음부터 모든 정보를 독점.

 

원인1. 느슨한 감시

 - 법망 자체가 느슨

 - LH 직원들이 미정보 공개를 이용할 때 처벌할 수 있는 규정이 명확하지 않음.

 - 7급 이상 공무원은 재산신고하지만 LH직원은 하지 않음.

 

원인2. 낙하산 인사

 - 정권 바뀔 때마다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

 - 이사회가 전문성 없고 도덕적 해이가 방치됨.

 

원인3. 구조적 문제

 - 조직이 비대하고 공공개발을 독점.

 - 세계에서도 손꼽힐 만큼 비대해 비요율이 상당함.

 - 공공 주택의 80%를 공급하며 독점적 지위를 갖는게 문제.

 

 

6. 하루 2360만명 접속, 메타버스 대표주자.. 로블록스

 - 로블록스는 게임 플랫폼. 게임을 만들어 다른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음. 탈옥수와 경찰, 피기가 대표 게임.

 - 시장에서는 당분간 로블록스 실적과 주가가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

 - 유료 이용자 증가. 2018년 12만5000명 → 2020년 49만명

 - 이용자가 신규 게임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공급한다는 점이 장점.

 - 메타버스의 선두 주자라는 점도 긍정적.

   메타버스: 가상으로 구축한 세계, 본인의 아바타를 활용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공간.

 - 아직 적자 기업. 2018년 8810만 달러, 2019년 7100만 달러, 2020년 2억5330만 달러

 

 

7. 웹케시, 구독 경제로 이익 ↑

 - 경리나라, 인하우스뱅크, 브랜치 등을 운영하는 회사

 - 영업이익률 20%

 - 전자금융 시스템 분야 국내 시장점유율 1위

 - 기업 고객이 은행, 거래처, 고객과의 직접 접촉 없이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디지털 인프라의 핵심인 '기업용 금융 플랫폼'을 공급하는 핀테크 회사로 요약.

 - 클라우드, SaaS로 영업이익률 높여.

 - K-비대면 바우처 사업 수혜주

 

 

 

 

정치권을 송두리째 흔드는 LH 투기 의혹

위기의 오뚜기

로블록스

웹케시

 

등을 다뤘습니다.

특히, 웹케시는 영업이익률 좋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니

잘 참고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만.

반응형

국장, 미장 모두 조정을 받으면서

마음이 심란하신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항상 좋은 기업을 찾고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해둬야

이런 조정장에 기쁜 마음으로 매수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마케팅계의 신성

 

순이익률 33%

ROE 46%

 

미친 마진을 보여주는 에코마케팅입니다.

 

구미가 당기지 않으신가요?

 

 

 

 

5개의 리포트를 요약정리했습니다.

(2020년 10월 14일 ~ 2021년 2월 9일)

 

 

 

 

 

 

중복되는 내용은 추리고 애널리스트의 판단, 전망, 근거가 되는 것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파란색빨간색 글씨 위주로 읽으시고 맨 아래 정리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이기훈, 박다겸 / 하나금융투자

 

 

- 향후 성장 모멘텀은 1) D2C를 통한 해외 매출 성장에 따른 실적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2) 신사업 투자

 

 

 

 

- 몽제 관련 비용 증가 및 D2C 채널 확장에 따른 해외 물류비 증가로 인해 이익은 예상보다 부진.

- 글로벌 매출 성장이 향후 동사의 실적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 3년에 걸쳐 클럭/센스맘/오호라/몽제 등 다양한 소비재 브랜드를 통해 압도적인 경쟁력을 충분히 증명

- 제/상품 경쟁력은 있지만 아직 인지도가 매우 낮은 기업들이 에코마케팅을 찾아올 수 밖에 없는 상황.

- 높은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관련한 수익 분배 비율도 높아질 수 밖에 없을 것. 투자기회는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다.

 

 

회색이 에코마케팅의 오호라 젤네일

 

 

 

박성호 / 유안타증권

 

 

- 영업수익의 QOQ 변화요인은 '해외 직구사업(D2C) 매출 급증, 몽제 유지, 클럭 감소'로 요약.

- OPM 하락 이유는 해외 직구사업 관련 광고선전비 및 운반비 증가가 컸던 점에 기인.

- 향후, 데일리앤코의 해외 직구사업 매출비중이 상승할 경우, 매출이 급증하는 반면 OPM은 10%대로 낮아지게 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연결매출은 2018년 621억원 → 2019년 1,114억원 → 2020년 1,858억원으로 폭증세. 이는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한 동사의 역량에 기인할 것.

- 새로운 고객, 신규 아이템이 발굴될 때마다 매출 수직 상승의 잠재력 존재. 여기에 데일리앤코의 해외 직구사업의 성과가 커지게 되면, 글로벌 사업모멘텀이 멀티플에 반영되면서 동사 주식의 리레이팅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

 

 

에코마케팅의 계열회사 및 지분구조

 

 

 

 

 

 

이기훈 / 하나금융투자

 

 

- 코로나19로 인한 물류의 어려움만 해결된다면 안다르까지 가세한 이상 동사의 실적 성장 및 해외 매출 성장을 통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머지 않아 나타날 것이라 전망.

 

 

 

 

- 안다르가 직전에 OEM 기업인 호전실업에도 지분 7.5%를 매각한 점에 미루어볼 때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도약의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박성호, 이혜인 / 유안타증권

 

 

- 동사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커머스를 연계해 클럭, 몽제, 오호라 등 여러 제품에서 탁월한 성과물을 도출. SALES BOOSTER형 광고주와 신규 브랜드가 증가할 때마다 큰 폭의 외형성장이 가능한 구조.

- 그동안 멀티플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인식됐던 데일리앤코는 글로벌 D2C 사업역량을 강화 중인 상태. 

- 데일리앤코의 글로벌 D2C 매출비중은 4Q20 기준 40% 수준으로 상승.

- 향후 데일리앤코는 수출기업으로 인식될 경우, 멀티플 프리미엄 요인으로 변모 가능 판단

 

 

 

 

 

이기훈 / 하나금융투자

 

 

- 2개 분기 연속 QOQ 감소하며 주가도 부진.

- 1분기는 전면 코로나로 인한 높은 기저 및 대형 광고주 회복 효과가, 2분기부터는 안다르와의 협업 효과가 실적에 큰 폭으로 반영되면서 QOQ로 증익 싸이클에 재진입할 것.

- 올해도 20% 내외의 성장이 예상되는데 '21년 예상 P/E 15배에 불과. 

- 주가는 2분기부터 빠르게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

 

 

 

 


정리

데일리앤코의 해외매출이 뚤리면 에코마케팅 주가 리레이팅2분기부터 실적 좋아질 것(주가도 같이)올해 20% 가량의 성장 전망

 

 

 

목표주가

35,000원 ~ 38,000원

(현재 25,500원 기준 37~49% 상승 여력)

 

 

 

반응형

지난 23일 아이오닉5가 발표됐습니다.

테슬라도 아직 적용하지 않은 V2L을 적용하는 등

기대감과 우려감이 교차하는 것 같습니다.

 

향후 현대차 주가 모멘텀은 당연

아이오닉5의 성공여부에 달려있습니다.

전기차 시장에서 성공한다면

기존의 내연기관 제조사 벨류에이션에서

퀀텀 점프할 것으로 기대하는데요.

 

오늘 나온 리포트 3개 핵심정리 보시고

앞으로 현대차 주가가 어떻게 될지 한 번 가늠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와이민'으로 유명하신 송선재님의 리포트도 있습니다.

 

 

 

 

 

 

 

 

송선재 / 하나금융투자

 

 

- 판매회복/믹스상향에 기반한 실적개선 및 전기차/수소차/자율주행차 부문에서 다수의 성장기회라는 펀더멘탈 강화는 여전히 진행 중

- 특히, E-GMP의 상품성을 가늠할 수 있는 아이오닉5가 3월말 유럽부터 출시. 이후 한국/미국에 투입될 것인 바 주가도 시기에 맞춰 관련 모멘텀을 반영할 것. 그 이전에 현대차를 저점매수할 필요가 있다.

 

 

 

- 현대차의 향후 수년을 좌우할 핵심변수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

- 아이오닉5의 성공 여부는 E-GMP에 대한 상품성을 평가하면서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차의 입지를 예상해 보는 단초.

- HW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SW/서비스 기술력을 더할 경우 모빌리티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역량에 대한 가늠자도 될 것.

- 자유룾행 전기차 시장 진입을 노리는 다수 IT업체들로부터 HW 제조 역량을 평가받는 계기. 향후 모빌리티 파운더리(=완성차 위탁생산) 및 서비스 사업의 파트너로서의 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시험대가 될 것.

 

 

 

 

이승환 / 대신증권

 

 

-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GV80에 대한 미국 내 반응이 매우 긍정적. E-GMP를 탑재한 아이오닉5의 반응도 상당히 호의적

- 미래 자동차 산업 관련 많은 기업과 전략적 협업 진행 중. 기술 내재화도 동시에 진행중이라 향후 자동차 산업을 이끌 것으로 기대

 

 

 

 

강동진 / 현대차증권

 

 

- 현대차는 LG에너지솔루션 중국 남경공장 생산 배터리셀 제조 불량으로 탑재된 차량에 대해 고전압배터리시스템 전량 교체 결정.

- 리콜 총 금액은 1조원 추산

- 품질 문제와 관련한 부정 이슈를 선제적으로 해소하려는 의지로 판단.

 

 

 

 

- 비용 부담에 대한 확대 가능성이 낮아 동사의 추가 주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

- 전기차 플랫폼 확장성이 매우 중요. 아이오닉5의 시장반응에 따라 주가가 결정될 것.

 

 

 

 

 

 

 

 

3개 리포트 모두 긍정적입니다.

 

정리해보자면


아이오닉5의 평가는 아직까지 호의적이다.

GV80의 평가도 긍정적이다.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성장하며 펀더멘털이 강화되고 있다.

아이오닉5가 정식출시되면 주가 모멘텀이 반영될 것.

코나 리콜 조치는 고객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아주 바람직)

(비용은 1조원 전망, 일회성이라 주가 하락가능성 낮아)

 

 

 

 

아이오닉5 판매량이 얼마나 나올지..

그에 따라 현대차 주가는 어떻게 변동할 지 정말 궁금하네요.

3월 말 아이오닉5 출시 후 다시 리포트 가져와보겠습니다.

 

끝.

반응형

 

577%

 

올해 한화솔루션의 주가 상승률입니다.

(코로나 저점, 역사적 고점)

(코로나 저점 이전과 역사적 고점을 잡으면 298%)

 

바이든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으로

성장주로 평가받고 있는 듯 합니다.

 

한화솔루션 2021년 주가는 어떨지?

향후 사업전망은 어떨까요?

 

 

 

6개 증권사에서 발생한 8개의 리포트요약정리했습니다.

(2021년 1월 25일 ~ 2021년 2월 22일)

 

 

 

 

 

 

중복되는 내용은 추리고 애널리스트의 판단, 전망, 근거가 되는 것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파란색빨간색 글씨 위주로 읽으시고 맨 아래 정리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한승재 / DB금융투자

 

 

- 당사는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21년 정유 시황 반등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화학 역시 20년 하반기부터 가파르게 상승한 합성수지 중심의 시황 강세는 21년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 전지/태양광 등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부합하는 신성장동력을 보유한 LG화학/한화솔루션을 TOP-PICKS로 비중확대를 추천

 

 

 

 

- 1Q21 석유 수급 상황은 대규모 수요 초과 상황이 이어질 것.

- 2Q21 이후 OPEC+가 예정된 증산에 나선다면 글로벌 석유 수급타이트는 크게 완화될 수 밖에 없다.

 

 

 

 

- 21년에도 강세가 예상되는 제품은 상대적인 순증설 부담이 적고 석탄 강세로 제품 가격이 견고할 것으로 예상되는 PVC와 원재료인 BD의 하향 안정화가 예상되는 고무 제품군이다.

 

 

 

- 에너지 시장의 탈탄소화가 정책의 새로운 지침으로 변화. 전기차/수소차의 확산 속도 증가. 전력 시장에서 신재생 M/S 확대가 불가피해 보인다.

- 중장기 석유 시장이 진정한 수요 PEAK 우려에 직면했다는 뜻. 반면 전기차/배터리/신재생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폭발적 증가

 

 

 

 

- 시장은 코로나 정상화에 따른 수요 반등 기대감에 집중. 간과해선 안되는 것은 공급 역시 증가한다는 점

- 석유 수요 급감으로 대규모 적자를 시현했던 정유업체들은 누구보다 시장 수요 반등을 기다리고 있으며 즉각적인 가동률 상향에 나설 것으로 판단

- 따라서 더욱 전지/태양광 등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부합하는 신성장동력을 보유한 업체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 정유: 수요 반등에도 부진한 정제마진

- 글로벌 정제 가동률 역시 하향 조정 후 점차 정상화되었고 증가한 공급량이 수요 반등 분을 상쇄하면서 전체 석유 수급은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염두하라.

- (21년 정제설비 순증설분은 66만b/d) 순증설 규모 증가 등으로 21년 공급 부담 역시 수요 반등 폭만큼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따라서 코로나19 사태가 빠르게 진정되어 수요가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지 않는 이상 21년에도 정유 시황이 의미있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 화학: 순증설 + 중국/중동 NOC들의 가동률 반등 → 공급 부담 확대

- 21년 연간 화학 수요가 20년 하반기 급증한 수요 증가율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역시나 금융위기 이후의 사례, 20년 기고효과를 고려할 때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

 

 

 

 

- TOP-TIER 배터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속화되고 있기에 LG화학의 주가 상승여력을 여전히 충분한 것으로 판단

- 미국 주거용/상업용 M/S 1위로 독보적인 지위를 보유한 한화솔루션 태양광의 수혜 폭이 커질 것으로 전망.

- 순수화학 중에서는 수급이 가장 우호적이며 압도적인 실적 성장성을 보이고 있는 금호석유를 선호

 

 

 

- OPEC+ 감산 지속되나 실질적으로 증산 선회

- 사우디 3월까지 특별감산

- 2Q21 이후 OPEC+ 증산 선회로 수급 타이트 완화

 

 

 

 

- OPEC 감산의 가장 주도적 역할을 하는 주체는 사우디.

- 중장기 석유수요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 미국의 독립 E&P 및 유럽/미국의 IOC들이 투자자들의 요구에 따라 석유자산에 대한 CAPEX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이미 원유 시장의 경쟁강도는 완화. 14.12월, 20.4월과 같은 사우디의 증산 선회 시점이 가까워진 것으로 판단.

 

 

 

 

- 사우디의 특별 감산 및 OPEC+의 증산 규모 조정으로 1Q21에도 약 170만b/d의 수요 초과 상황을 이어질 것. 최근의 달러 약세 기조 및 자산 가격 급등세를 고려하면 유가 단기 급등 가능성도 있다.

- 하지만 OPEC+의 증산 계획이 4월 이후 정상화된다면 IEA 수요 전망치 기준으로는 2Q21 이후 글로벌 석유 수급 BALANCE는 거의 균형점에 이를 것. 지금과 같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은 1Q21을 정점으로 완화될 수 밖에 없다.

 

 

 

- 미국 원유 시추공 역시 8월 이후 반등, 이미 $50/bbl을 상회한 WTI의 상승세가 더 이어진다면 하반기는 OPEC+ 뿐만 아니라 미국 원유 생산량 부담까지 커질 수 있다.

 

 

 

 

- 수요 반등에도 정제마진은 여전히 부진. 금융위기 당시에도 의미있는 정제마진 반등은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석유 수요가 반등했을 때 나타났다.

 

 

 

- 21년 수요는 반등하지만 코로나10 이전으로 돌아가긴 어렵다. 21년에도 정유 시황이 의미있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

 

 

 

- 정유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 여력이 많다 → 시황 부담 요인

 

 

 

 

 

- 중국 내수 수요 개선으로 내수 공급에 주력(수출권한이 없는)하는 TEA-POT 업체들의 공급량은 증가. 아시아 석유 수요 부진으로 중국 외 수출 권한을 가진 국영기업들의 전체 판매량은 감소.

- 아시아 석유 수요가 개선된다면 중국 국영기업들의 가동률 정상화로 수출물량이 재차 급증할 수 있는 부담이 있다.

 

 

 

 

- 21년 중국 석유수출쿼터 상향

- 정유 가동률 상승 → 연계 화학 가동률 상승

 

 

 

 

 

- 코로나19는 배달/포장 수요를 진작시켰으며 가정 내 거주 시간 확대로 가전 수요 개선을 불러옴. 반면 외출 감소로 섬유 수요는 부진. 수요의 양극화. 코로나 회복과정에서 이런 양극화가 완화될 수는 있으나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순 없다.

- 대형 정유 설비 기반 화학 설비들의 가동률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21년의 실질 공급 증가 폭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

 

 

 

 

 

- 태양광은 코로나 재확산 진정 여부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단,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경우 미국/유럽의 주거용/상업용 태양광 설치수요가 급반등하며 매출/수익성 개선 폭이 커질 수 있다.

- 유상증자를 통해 태양광 DOWNSTREAM 사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태양광 전체 매출은 20년 3.4조원 → 21년 4.4조원 → 22년 4.9조원으로 정체되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전망.

-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신재생 발전의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미국 주거/상업용 M/S 1위로 독보적인 지위를 보유한 한화 태양광의 수혜 폭이 커질 것으로 전망. 추후 수소 사업 확대에 따른 신성장동력까지 보유하고 있기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감을 더욱 높일 시점.

 

 

 

이안나 / 이베스트증권

 

 

- 매출액 2조 1,616억원(-11%, QOQ, -11.8% YOY), 영업이익 1,607억원(-31% QOQ, +435.5% YOY)로 컨센대비 하회.

- 케미칼 부문의 정기보수, 태양광 부문의 원가 부담, 성과급 등 일시적 비용 발생이 예상되기 때문

- 케미칼은 LDPE, PVC의 견조한 수요로 인한 스프레드 확대에도 불구, 대규모 정기보수로 인하여 감익이 불가피

- 태양광 부문은 판매량 증가에도 불구, 폴리실리콘, 강화유리 등 원재료가 상승으로 인하여 원가 부담 지속

 

 

 

- 목표주가 64,000원

- 태양광 사업에서 모듈기술, 발전사업, VPP. 수소 산업에서는 수전해 생산, 저장, 유통, 충전까지 모든 밸류체인에 대한 그룹사간 시너지 확보로 향후 보여줄 사업구조의 변화가 기대되기 때문

 

 

 

노우호 / 메리츠증권

 

 

1) 케미칼: 가성소다를 제외한 유화/화성 제품 강세 기조가 긍정적이나, 원재료 외부 조달비용 상승(YNCC 정기보수 연장)과 정기보수에 따른 일회성 요인으로 이익 부진 예상

2) 태양광: 주요 판매 시장별 출하량 증가가 긍정적이나 원가의 12%를 구성하는 태양광 유리와 EVA시트 강세로 수익성 악화

3) 지분법 회사의 QOQ 이익 감소는 YNCC 정기보수 기간 연장, 한화종합화학은 PX-PTA 부진 장기화

 

- 동사는 출력저하 오류가 적고, 양면형 모듈에 적합한 N-TYPE 태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을 연구개발 중. 모듈 효율성 극대화를 추진 중. 또한 수소 생산의 수전해 설비 구축과 수소 저장탱크 사업을 위하 '시마론'을 인수하며 선제적 투자를 진행 중.

- 유상증자 진행으로 19%의 희석 발생되나, 경쟁 기업들의 멀티플 상승으로 기존 적정주가 6.3만원을 유지.

- 동사는 태양광 경쟁력 강화 및 수소 사업의 성장성에 따른 주가 프리미엄 또한 가능하겠다.

 

 

 

 

한상원 / 대신증권

 

- 태양광 사업부의 매출액은 매년 30% 증가 전망. 전기차(CAGR+35% 전후)와도 비교 가능한 높은 수준의 성장성

- 태양광 사업부의 성장성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성장주로의 추가적인 재평가(RE-RATING) 역시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윤재성 / 하나금융투자

 

 

1) 2023~24년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양산

2) 분산전원 기반 전력 발전/소매사업 확장

3) 대형 프로젝트 개발/인수 및 매각 등 태양광 사업의 중장기 성장 로드맵 제시

- 하지만 현 주가는 12M PWD PBR 1.6배로 과거 2007년, 2011년 고점까지 도달

- 지금부터 주가가 역사적 VALUATION 고점을 넘기기 위해서는 의미 있는 태양광 실적 개선이 동반되어야 할 것.

 

 

 

 

 

이안나 / 이베스트증권

 

 

- 태양광의 경우, 원부자재 가격에 대한 부담이 지속되고 있으며 N타입 공정 추가 등으로 인한 비용 발생 등 저조한 실적이 예상.

- 다만, 동사는 N타입 모듈, 페로브 텐덤 기술에 대한 셀/모듈 양산, SW 개발 등을 통한 시스템 역량 강화로 DES/GES 사업 확대, 그리고 VPP까지 사업구조 변화로 인한 장기 성장성이 기대된다.

- 동사는 중장기 성장성은 기대되나 아직은 뚜렷하게 가시화되는 부분이 없다는 점, 당분간 태양광 부문의 저조한 실적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현 목표주가 이상의 업사이드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판단.

- 목표주가 64,000원

 

 

 

 

강동진 / 현대차투자증권

 

 

- 1회성 요인과 큐셀 수익성 악화로 시장 컨센 크게 하회

- 태양광 원가 부담은 1Q21 이후 점차 낮아질 전망

- 태양광 프로젝트 신규 개발/인수 사업 본격 시작. 

- 프로젝트 매각 계획대로 이루어질 경우 2022~2025 누적 매출 10조원을 상회할 전망

- 지속적인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해 수익성 및 경쟁력을 높여 나갈 전망. 긍정적 관점 유지

 

 

 

- 올해 태양광 사업 매출액은 전년비 17.4% 성장, 영업이익은 13.4% 성장 전망

- 2Q21부터 태양광용 GLASS 전세계 CAPA 대비 30~40% 증설 예정. EVA 역시 증설 예정으로 원부자재 가격 점차 하락하며 수익성 개선 전망

- 태양광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은 6GW 매출 기준 누적 최대 6조원 수준으로 추정. 올해 최대 1GW 프로젝트 매각할 경우 1조원 수준의 매출 전망

- 2025년까지 누적 28GW 규모 프로젝트 확보 예정, 보수적 전망에도 2022~2025 누적 프로젝트 매각 15GW로 12조원 매출 발생 전망

- GES 사업 매출액은 보수적인 가정에도 2020년 2,500억원에서 2025년 5.0조원까지 성장할 전망. 영업이익률 5% 내외를 가정할 경우, 2021년 영업이익 360억원, 2025년 영업이익 2,300억원 수준. 수익성 역시 점진적 개선 전망하여 기여도 높아질 것.

- 1분기를 저점으로 태양광 수익성 개선되면서 주가 모멘텀 확대될 전망. 올해는 GES 사업 실적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

 

 

 

노우호 / 메리츠증권

 

 

- 성장 동력원 큐셀의 적자 전환 배경: 성과급 지급, 원가 강세

- 케미칼은 일시적 비용 효과를 제거하면 견조한 이익 체력 증명 중

- 긍정적 포인트는 중장기 큐셀의 성장 동력원에 해당하는 발전 사업의 매출이 시현이 된 점(이익률 5%)

- 큐셀 부문의 사업 영역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과 케미칼의 견고한 이익 체력은 단기 이익 부진의 부정적 심리를 상쇄 가능

 

 

 

 

- 2021년 전 사업부 이익의 추가 개선이 예상: 케미칼, 첨단소재, 갤러리아 / 큐셀은 2H21부터 이익 정상화를 추정

1) 첨단소재/갤러리아: 수요 기저효과 예상

2) 케미칼: 미국 한파 영향으로 북미 ECC 설비 2주간 가동 중단. 북미 PE 공급 규모 중 40%가 공급 차질 → 글로벌 PE 가격 강세의 반사 수혜

3) 큐셀은 원가부담의 점진적 소멸, 2H21부터 셀/모듈 스프레드 반등 및 발전소 매각 등으로 이익 MIX 개선되는 점

 

 

 

- 2021년 에너지 발전 사업의 다운스트림 사업 확대, 태양광 고효율 제품 출하로 경쟁사 대비 높은 이익률 시현 예상

- 미국/유럽의 신재생 에너지 확산 기조에서 분산형 전원과 가상발전소 사업을 연계한 점. 에너지 토탈 제공 회사의 밸류체인 구축이 예상되는 점

 

 

 

 

 

 


공통의견

4분기 수익성 악화는 일시적 요인.

21년 수익성 개선될 것.

1분기를 저점으로 큐셀의 수익성 개선될 것.

태양광 사업부의 중장기 성장 기대.

에너지 토탈 제공 회사의 밸류체인 구축이 예상.

수소 사업이 신성장동력이 될 것.

 

 

소수의견

기대와 달리 21년 정유화학 부문의 반등폭은 크지 않을 것.

 당분간 태양광 부문의 저조한 실적이 불가피하다.

 

 

목표주가

63,000원 ~ 69,000원

(현재 48,600원 기준 29%~41% 상승 여력)

반응형

쿠팡 나스닥 상장 소식에

증권가가 뜨겁습니다.

 

쿠팡의 몸값이 무려 50조원으로 기대하는 

시각이 있어서 그런데요.

 

이에 쿠팡 관련주에 대한 관심도 높은데요.

이마트도 쿠팡의 IPO로 수혜를 볼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떤 이유로 그런지, 이마트의 올해 주가 전망은 어떤지

아래에서 확인하시죠.

 

 

 

 

 

 

중복되는 내용은 추리고 애널리스트의 판단, 전망, 근거가 되는 것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파란색빨간색 글씨 위주로 읽으시고 맨 아래 정리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유정현, 이나연 / 대신증권

 

 

- 온라인 식품 전문 유통 플랫폼의로서의 시장 지배력 확대, 할인점 본업의 매출 회복 등을 고려할 때 2021년 실적 개선 가시성 매우 뚜렷

 

 

 

 

 

 

- 별도 법인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조 9,881억원(+11%, yoy)와 844억원(+233%, yoy) 기록.

- SSG.COM의 경우 거래액이 4분기에도 30% 성장, 조선호텔은 코로나19 영향, 4분기 신규점 출점비용 반영으로 2020년 분기 적자규모가 150~180억원대에서 233억원으로 확대. SSG.COM 등 기타 자회사 손익이 개선되며 연결자회사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49억원 개선되면서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이진협 / 유안타증권

 

 

- 할인점의 기존점 성장률 추세 3Q20 +2.7%, 4Q20 +6.4%, 1Q21 +HIGH SINGLE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12월의 10% 이상 성장흐름이 1~2월까지 지속, 3월의 경우 정부의 마스크 공급 정책으로 기존점성장률 베이스가 -8%로 낮다. 턴어라운드의 모멘텀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이다. 동사의 기존점 성장률 수혜 폭은 더욱 강화될 것.

- SSG.COM의 M/S 확대는 2021년에도 지속되는 가운데, 쿠팡의 IPO 과정에서 SSG.COM의 기업가치 재평가가 본격화될 수 있을 전망.

 

 

 

 

 

안지영, 황병준 / IBK투자증권

 

 

 

- 1) 할인점: 매출총이익률 25.8%(-0.6%p)에도 판관비 효율화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1% 증가. 2) 트레이더스: 안성점 출점, 기존점 20.2% 성장으로 총매출액 +26.4%, 매출총이익률 1.2%p, 영업이익 +323.1%로 서프라이즈 시현 3) 전문점: 총매출액 +20.2%, 영업적자 -52억원(+204억원, YOY) 시현. 적자점의 효율화 효과가 지속, 노브랜드의 20년 영업이익은 198억원으로 연간 흑자전환을 유지

 

 

 

 

 

 

 

- IBK 전망치는 1) 연결 순매출액 12% 2) 별도 총매출액 3.3%로 소폭 하향, 가이던스 대비 3.8% 높은 수준

 

 

 

정소연 / 교보증권

 

 

 

- 당사는 올해 홈파티 등 내식 수요 증가에 따라 장보기 시장 활성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2021년 할인점 부문대비 2.9% 성장 추정.

- 1) 온라인 매출 성장: 할인점 내 온라인 매출 YOY 30.5% 추정.

- 2) 오프라인 매출 성장: 쓱닷컴 GMV는 전년대비 24% 성장한 4.9조원 추정

 

 

 

 

 

 

 

 

- 오프라인 할인점 턴어라운드에 따른 본업가치 회복, 온라인 고성장

-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쓱닷컴 가치 상승

- 전문점 및 쓱닷컴 등 적자사업부 이익 개선이 기대되는 시점.

 

 

 

남성현 / 한화투자증권

 

 

 

- SSG.COM 적자폭 감소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실적으로 판단.

- 1) 신세계I&C 및 신세계 TV쇼핑 연결 편입에 따른 효화가 있었고

- 2) 호텔사업부 확장에 따른 적자폭 확대

- 3) 이마트24 적자폭 축소가 미미했기 때문

- 적자 사업부 영업실적은 아쉬운 것으로 평가

 

 

 

 

 

 

- 1분기에도 영업실적 개선 추세는 유지될 것으로 기대

- 1) 식품소비 증가 추세에 따라 오프라인 접객력 증가

- 2) SSG.COM 취급고 성장에 따른 적자폭 축소

- 3) 주요 종속회사 연결편입효과

- 4) 해외사업부 호조가 기대되기 때문

 

 

 

주영훈 / 유진투자증권

 

 

 

- 2021년 가이던스가 발표되었으나 이마트가 보여주고 있는 성과 대비로는 지나치게 보수적인 수치라고 판단.

- 충분히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낮은 가이던스에 대해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1) 쿠팡 상장 추진에 따른 SSG.COM RE-RATING

2) 할인점 실적 턴어라운드

3) 전문점 구조조정에 따른 손익개선 진행중

- 긍정적으로 볼 요소가 많다.

 

 

 

 

 

오린아 / 이베스트증권

 

- 쿠팡 상장 이후 쓱닷컴 가치 재평가에 대한 모멘텀 또한 유효하다고 판단

 

 

 

 

 

 

 

박종렬 / 현대차투자증권

 

 

-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부진했던 영업환경이 올해는 개선될 전망. 백신 접종을 시작으로 점진적인 소비경기 회복과 함께 올해 영업환경은 긍정적으로 평가

- 올해는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할인점의 점진적 실적 개선, 트레이더스와 전문점의 이익 기여도 확대가 가능할 것. SSG.COM의 빠른 외형 성장, 적자 폭 축소. 신세계TV쇼핑과 신세계I&C 영업이익 기여도가 확대되고 있음. 조선호텔의 적자 폭 축소와 함께 프라퍼티의 실적도 올해 개선될 전망

 

 

 

 

 

7개 증권사에서 발표된 8개의 리포트를 살펴봤습니다.

정리하자면

 


공통의견

1. 올해 턴어라운드 강하게 예상

2. 쿠팡 IPO에 따른 쓱닷컴 가치 RE-RATING

3. 적자사업부 구조조정

 

 

소수의견

1. 적자사업부 실적은 아쉬운 수준

 

 

목표주가

210,000원 ~ 280,000원

(현재 183,000원 기준 14%~53% 상승 여력)

 

 

참고할만한 기사

 

쿠팡 뉴욕행에 국내 이커머스 재평가 바람…그래서 얼마?

쿠팡의 뉴욕행에 국내 이커머스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상장 시 쿠팡의 시가총액이 500억달러(55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주가 리레이팅(재평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www.edaily.co.kr

 

 

 

 

반응형

+ Recent posts